맥토미니를 아끼는 무리뉴 "스콧은 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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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맥토미니가 스타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의 조국 스코틀랜드에서도 핵심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스콧은 17년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뤘으며, 유소년 팀을 거친 뒤 첫 1군 무대를 밟게 해준 것은 무리뉴 감독이었다.




"난 맥토미니가 지금 준비된 것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첫번째로 그는 대표팀에 깊은 생각을 갖고있다. 난 이걸 알고있다."




"두번째로 그는(스코틀랜드 감독:전 첼시 스태프를 말함) 이 모든 세월에서 축적된 경험을 갖고있다. 빅클럽에서의 코치, 다른 팀에서의 1군 감독 경험들.."


"스코틀랜드의 최근 몇 년은 그에게 있어서 필요한 순간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맥토미니. 난 그저 내 아이(My boy)가 그를 도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 왜냐하면 그는 언제까지고 내 아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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