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실바가 떠날 준비를 함에 따라 맨시티는 틸레망스 영입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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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스 실바가 팀을 떠날수도 있음에 따라 맨시티는 레스터에 임대온 모나코 소속의 유리 틸레망스 영입을 원한다.




실바는 올시즌 50경기에 나와 10골 1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FA컵 결승에서는 골을 넣기도 했다.




더썬에 의하면 알려지지 않은 카타르 클럽이 거절하기 힘든 제의를 했고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한다.




그 뉴스에 이어 맨시티는 틸레망스의 임대활약이 마음에 들었고 현재 영입하기 위해 대표인들과 접촉하고 계약 성사를 위해 모나코에 그의 부모님을 만나러 갈 것이라 했다.




레스터 맨유와 토트넘 또한 얘기중이다.




전에 실바는 계약기간이 1년 남았으니 다음시즌 만료되기까지 결정을 내리지 않을거라 했다.




"1년이나 남았습니다. 라스팔마스에서 뛰고 싶어왔으나 다음시즌 끝나고 보죠. 제 모든것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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