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트랑 트라오레는 리버풀 대신 에버튼을 선택하는게 나은 선택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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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과 리버풀은 공격진 보강을 원하며 둘다 23살의 첼시출신의 부르키나파소 국대이자 리옹의 스타인 베르트랑 트라오레를 원한다.


트라오레는 첼시가 2013년 옥세르부터 영입할때 원했던 모습으로 성장했다.




트라오레는 당연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데일리 메일에 의하면 에버튼이 40M 파운드에 노리고 있으나 리버풀도 관심을 두고 있다.


두 머지사이드 팀들의 경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으나 트라오레는 두 팀중 에버튼을 고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




트라오레는 벤치에 앉는 서러움을 잘 알고 있다.


첼시에서 16경기밖에 못 뛴채 비테세에서 1년 6개월, 아약스에서 1년 임대생활을 하며 결국 첼시 1군에 들어가지 못했다.




리옹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고 과거의 수순을 다시 밟고 싶지 않을 것이다.


특히 리버풀은 견고한 스리톱이 있기에 힘들 것이다.




에버튼은 실바감독 지휘하에 오른쪽윙이나 공격수로 뛰며 더 큰 이적을 하기 전까지 성장할수도 있다.


리버풀로 이적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나 첼시시절을 기억하면 트라오레는 에버튼을 고르는게 나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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